일요일, 2008 년 11월 24 일 맑음

오늘은 제 친구가 이름은 누누드 씨, 암 때문에 죽었다. 누누드 씨의 가족이 슬플 것 같았다. 누누드 씨는 대학 강사 였다. 그 사람은 재미있고 똑똑했다.

내가 누누드 씨를 3 달전에 만났다. 나는 한국에서 공부하기 시작하는데 누누드 씨도 일본에서 공부하기 시작했다. 우리는 그 시간이 행복했다. 누누드 씨가 아주 건강했다. 누누드 씨의 병은 아무도 생각했다. 누누드 씨의 병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다.

누누드 씨가 일본에서 2 달만 살고 인도네시아 에 가고싶었다. 어제까지 누누드 씨는 웃었다.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.

시간이 끝났다. 아무것도 할 수 없어요.

누누드 씨, 안녕히 가세요. 천국에 가실거예여.